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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프라이드 신제품 'CP' 출시, 부드럽고 쫀득한 그립감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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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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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프라이드는 19일 서울에서 신형 그립 CP를 공개했다
  • CP는 플러스4·리듀스드 테이퍼 등 기술로 부드러움과 접지력을 강화했다
  • 신제품 CP는 스탠다드와 미드사이즈로 출시되며 8월 4일부터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 그립 브랜드 골프프라이드(Golf Pride)가 울트라 소프트 그립 라인업인 CP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 'CP'를 출시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프라이드의 신제품 CP [사진=골프프라이드] 2026.06.20 iaspire@newspim.com

CP는 손에 힘을 덜 주고 편안한 그립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기존 CP 컬렉션이 가진 뛰어난 부드러움과 접지력에 최신 기술과 성능을 더해 골퍼의 니즈를 반영했다.

골프프라이드 제이미 레드포드 사장은 "많은 골퍼에게 중요한 것은 스코어보다 코스 위에서 얼마나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지"라며 "CP는 편안함과 자신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스윙마다 클럽과의 연결감을 높여 골퍼가 라운드를 더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CP 컬렉션은 오랜 기간 많은 골퍼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군으로, 최근에는 PGA투어, LPGA투어, PGA투어 챔피언스의 주요 대회에서도 사용되며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시장은 큰 만큼 골프프라이드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에서 진행된 신제품 소개 행사에 직접 참석한 골프프라이드 마이크 미링오프 아시아태평양 총괄은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태평양 시장은 골프프라이드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이들의 니즈(요구)를 잘 파악하고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제품 CP는 골프프라이드의 대표 기술인 플러스4(Plus4) 기술을 적용해 보다 편안한 그립 압력을 유도하며, 다양한 특징을 갖췄다.

골프프라이드 숀 스티바 제품 총괄은 "장갑을 착용하는 윗손 부위에는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고 아랫손 부위에는 미끄러짐을 최소화해 안정적이고 일관된 스윙을 돕는 접지력과 트랙션존(Traction Zones)이 있고 임팩트 때 전달되는 충격과 진동을 완화해 더욱 편안한 타구감을 제공하며 손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부드러운 그립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듀스드 테이퍼(Reduced Taper) 디자인으로 하단부 직경을 보다 크게 설계해 그립 압력을 자연스럽게 줄여주며, 스윙 중 불필요한 긴장을 완화한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두꺼운 그립 선호 트렌드도 반영했다.

19일 직접 신제품 CP 그립감을 체크해본 결과 첫 번째 다가오는 느낌은 '부드러움'이다. 쫀득하다는 느낌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일 수 있다. 두께감도 적절했다. 사이즈도 자신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접지력'이다. 손으로 그립을 감싸는 느낌이 아닌, 그립이 손을 감싸는 느낌이었다. 그만큼 접지력이 좋다는 얘기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이건희 이튼 골프프라이드 대표가 19일 서울 오렌지9에서 열린 CP 출시 소개행사에서 브랜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웅희 기자] 2026.06.20 iaspire@newspim.com

신제품 CP는 스탠다드와 미드사이즈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된다. 스탠다드 모델은 오는 8월 4일부터 국내 골프 용품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미드사이즈 모델은 이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P 및 골프프라이드 2026년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골프프라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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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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