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화재 취약계층 주거 안전 강화 사업을 추진했다
- 해군1함대 수리창 봉사단은 송정동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 및 사용 교육을 했다
- 센터장은 이번 사업으로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시민 안전·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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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화재 취약계층 주거 안전 강화 사업'을 추진했다고 30일밝혔다.
이 사업은 해군1함대 수리창 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며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1함대 수리창 사랑드림 봉사단 회원 10명은 송정동의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안전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각 가정에 분말 소화기, 투척용 액상 소화기, 소방포 등 초기 진화에 필요한 화재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사용법을 교육했다. 또 일산화탄소 감지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황윤상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