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3일 전국 내륙 중심 소나기를 예보했다.
- 중부와 경북북부내륙에는 돌풍·천둥·번개가 동반되겠다.
-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금요일인 3일은 내륙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겠다. 돌풍·천둥·번개에도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남부·북동부,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동부, 충북 5~40mm다.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는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로 예상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울산 19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25~30도가 전망된다.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29도 ▲춘천 29도 ▲강릉 28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8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울산 28도 ▲제주 26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