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총사업비 600억 캐나다달러(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 건조업체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선정됐다고 캐나다 매체 글로브앤메일이 보도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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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poemseok@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총사업비 600억 캐나다달러(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 건조업체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선정됐다고 캐나다 매체 글로브앤메일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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