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13일 구미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 구미 전시장은 확장 이전했고 동일 건물에 서비스센터를 신설해 구매상담부터 정비·사고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다.
- 구미 전시장·서비스센터는 경북권 접근성이 높은 단독 건물로 최신 인테리어를 갖추고 디엠모빌리티가 운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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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경북권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구미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경북 구미시 야은로에 '메르세데스-벤츠 구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구미 전시장은 지난해 임시 운영을 시작한 뒤 이달 확장 이전했다. 같은 장소에는 서비스센터도 새롭게 문을 열어 차량 구매 상담부터 일반 정비, 사고 수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규 시설은 구미역과 구미종합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 구미를 비롯한 경북권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구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839.88㎡,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단독 건물로 조성됐다. 1층에는 서비스 리셉션과 고객 라운지, 차량 인도 공간이 마련됐고, 2층에는 세일즈 리셉션과 전시장이 들어섰다.
3층과 4층에는 일반 정비 워크베이 9개와 사고 수리 워크베이 3개를 갖춘 정비 공간이 마련됐다. 실내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인 'MAR20X'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번 오픈으로 공식 파트너 디엠모빌리티는 창원, 마산, 진주에 이어 구미에서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