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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넥스트바이오메디컬, '점진적 매출 성장, 넥스피어-F가치 상승' 목표가 74,000원 - 상상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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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상상인증권에서 15일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에 대해 '점진적 매출 성장, 넥스피어-F가치 상승'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10.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리포트 주요내용
상상인증권에서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에 대해 '내시경용 지혈재 수출 중심으로 성장 중. 2026년 넥스파우더의 수출 확대, 넥스피어F 미국 FDA 허가 임상 본격 진행: 전사 매출이 성장 중이다. 2025년에 연간 매출이 72.7% 성장한 165억원을 기록했고,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51억원(YoY +27.9%), 영업적자 15억원(적전)으로 추정된다. 매출 비중이 85.9%인 내시경용지혈재가 수출 중심으로 성장한 결과이다. 미국과 유럽 수출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다. 영업적자 확대는 허가 임상 비용 증가 영향이다. 넥스피어-F는 관절염 통증치료 적응증으로 미국 FDA 허가용 임상(RESORB)을 진행 중이다.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와 비교해 넥스피어-F를 활용한 슬동맥 색전술(GAE)의 안전성과 잠재적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이다. 2026년 7월 현재 50% 이상 환자 등록이 완료되었고, 2027년말에서 2028년 초까지 미국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테루모와 EU 일부 국가 대상으로 판권계약을 체결했고, 일본 유통사 아사히인텍과 일본 독점 판권 계약도 체결했다. 미국 판권 계약도 논의가 진행 중이며, 빠르면 2026년 내 체결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분석했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89,000원 -> 74,000원(-16.9%)
- 상상인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상상인증권 하태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4,000원은 2026년 01월 21일 발행된 상상인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9,000원 대비 -16.9%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상상인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24일 89,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74,000원을 제시하였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91,750원, 상상인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상상인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91,750원 대비 -19.3% 낮으며, 상상인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LS증권의 83,000원 보다도 -10.8% 낮다. 이는 상상인증권이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91,7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7,333원 대비 -5.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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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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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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