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걸그룹 레드벨벳의 팬콘의 추가 회차가 모두 매진됐다.
이번 팬콘은 당초 예정되었던 8월 1~2일 공연이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솔드 아웃을 기록,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7월 31일 공연을 추가 오픈했다.

이 역시 전석 매진되어 레드벨벳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레드벨벳은 팬콘 개최 이후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를 발매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서머송으로 '서머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벨벳 서머'에는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Boy)'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오는 7월 31일~8월 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어 데이 인 레드 앤드 벨벳(A Day in Red & Velvet)' 팬콘은 레드벨벳이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함께하는 공연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