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골프존이 18일 대전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5차 결선을 개최했다
- 총상금 1억원 규모로 KPGA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출전권 등 특전을 제공했다
- 예선 통과 및 추천 포함 88명 출전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와 승부예측 이벤트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의 하반기 스크린골프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골프존이 오는 1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 경기장에서 하반기 본격적인 스크린골프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5차 결선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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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차 결선 총상금은 1억원(우승상금 2천만원)으로 국내 스크린골프투어 발전에 뜻을 함께해 온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후원사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비엔나커피하우스, 마이캐디가 함께했으며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참여했다. 우승상금 및 대상&신인상 포인트는 결선 참가자 대상으로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KPGA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출전권을 특전으로 부여해 선수들의 각축전이 예상된다. KPGA 투어프로 라이센스 보유 선수만 특전 시상이 가능하며, 특전 부여 선수가 자격 미해당 시 차순위자 선수에게 특전 자격을 부여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라운드는 오전 11시, 최종라운드는 15시 30분에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국내에서 도전적이고 다이내믹한 골프 코스로 꼽히는 장수골프리조트로 산등성과 계곡의 기존 지형을 살리면서도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가 필요해 선수들의 스코어 메이킹을 지켜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과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1라운드 종료 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상위 64명이 최종라운드를 이어간다. GTOUR 최다승 기록의 스크린과 필드 이도류 김홍택과 26시즌에서 벌써 2승을 기록한 이성훈, 앞서 4차 대회에서 오랜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최다승을 쫓는 최민욱이 출전한다. 이 밖에도 꾸준히 상위권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는 이준희, 김준형, 장정우, 김태우2, 이용희1도 출사표를 던졌고, 추천 선수로 김한별, 공태현이 참여한다.
많은 골프 팬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GTOUR 승부예측 이벤트의 이번 총상금은 300만원이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경기 당일 15시 30분까지 골프존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결과에 따라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G-PASS 포인트를 지급해 투어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GTOUR 경기는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경기가 열리는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포토존과 사전등록 이벤트, 다과 서비스 등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회 당일 전 경기는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고화질 생중계를 진행하며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로 중계된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