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3일 서울에서 감사자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과 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 공단은 안전·보건·환경·법률·행정·AI 등 6개 분야에서 선발된 신규위원 10명과 기존위원 4명으로 감사업무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 1차 자문회의에서 대외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AI 활용 등 데이터 기반 감사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3일 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감사자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및 1차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감사업무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감사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
신규 위원 10명은 안전·보건·환경·법률·행정·인공지능(AI) 등 6개 분야에서 선발됐다. 이들 위원은 기존 위원 4명과 활동한다.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은 한 번 할 수 있다.

위촉식 이후 이어진 1차 자문회의에서는 재정경제부 및 감사원 등 대외평가 결과 분석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공단 자체감사기구에 대한 대외평가 결과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감사운영방향에 대한 개선방안과 자문의견을 제시했다.
정혜선 상임감사는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감사업무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며 "AI 분야 전문가를 통해 AI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감사업무를 수행해 감사업무의 수준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과학적이고 공정한 감사업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