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구례군은 29일 KBS2TV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를 통해 8월 1일 구례가 소개된다고 밝혔다.
- 이번 시즌에는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부부 동반 여행' 콘셉트로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구례의 자연과 문화를 전한다.
- 구례편은 8월 1일과 8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며 생태·치유 관광지로서 구례의 매력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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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자연과 쉼이 있는 여행 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가 KBS2TV 여행 프로그램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를 통해 8월 1일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고 29일 밝혔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전남 각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풍경, 주민들의 삶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구례군·광양시·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전남영상위원회가 기획·제작을 맡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출연해 '부부 동반 여행' 콘셉트로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구례의 매력을 전한다.
최수종은 2011년부터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아 16년째 활동 중으로 지역과의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구례의 자연과 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구례편은 8월 1일과 8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KBS2TV를 통해 2주 연속 방영된다.
1편에서는 섬진강대나무숲길·한국압화박물관·사성암을 찾아 섬진강과 지리산이 어우러진 구례의 자연과 문화를 담고 2편에서는 화엄사 구층암·밀밭 체험·섬진강 수달생태공원·천은사 상생의 길을 소개해 생태·치유 관광지로서 구례의 면모를 부각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구례를 찾아 자연과 문화, 역사와 생태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