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센타이어가 8일 용인서 모터 페스티벌 3라운드를 연다.
- 야간 서킷 레이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나이트 행사다.
- 타겟 트라이얼·짐카나와 택시 체험 등도 함께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넥센타이어가 야간 서킷 레이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모터 페스티벌을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8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3라운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3라운드는 연간 5회 일정 가운데 한여름 야간에 진행되는 '나이트 페스티벌'로 열린다. 열대야 속에서도 관람객과 드라이버들이 야간 서킷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회에서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종목인 타겟 트라이얼과 짐카나 클래스가 진행된다. 다수의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참가하며 전문 드라이버의 주행 교육과 타이어 안전 관리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문 드라이버의 차량에 동승해 서킷과 오프로드를 체험하는 서킷·짐카나·오프로드 택시 5종을 비롯해 2030세대 자동차 문화를 겨냥한 카밋 전시, 플레이존,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서킷이라는 가혹한 환경에서 고객이 타이어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함께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