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흥원이 20일 KHF 2026서 세미나를 연다
- 중환자실 인프라 부족 해소 성과를 공유했다
- 경기·인천·서울권역 사례와 AI 구축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8일까지 사전등록 가능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중환자실 인프라 부족 해소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운영성과'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진흥원)은 오는 2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HF 2026 박람회와 연계해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운영성과와 발전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은 그동안 국내외 주요 보건의료 박람회에서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한 기획전시관과 세미나를 운영하며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는 중환자 인력과 인프라 부족 어려움을 해소하고 중환자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 중인 경기·인천권역의 운영성과, 서울권역의 사례를 나눌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추진배경과 필요성,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운영성과와 주요 사례, 인공지능을 활용한 원격중환자실 구축 등이다.
본 세미나 사전등록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18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KHF(K-Hospital Fair·대한병원협회 주최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영이 진흥원 의료경영지원단장은 "중환자 의료서비스의 지역별·종별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과 의료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 노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확산과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