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V인베스트먼트가 24일 상장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 래블업이 코스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엑시트 기대가 커졌다.
- 티앤이코리아 등도 상장 절차 중이며 업종 재평가가 확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투자자산 가치 부각에 상한가 직행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SV인베스트먼트가 투자 포트폴리오 가치 재평가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9시 19분 기준 SV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05원(29.95%) 오른 2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SV인베스트먼트는 최근 투자기업들의 상장이 가시화되면서 투자 회수(엑시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표 포트폴리오인 AI 인프라 관리 플랫폼 기업 래블업(Lablup)은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또 티앤이코리아(TNE Korea), 엔키화이트햇(Enki Whitehat), 이노보테라퓨틱스(Innovo Therapeutics) 등도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고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들 기업이 상장에 성공할 경우 SV인베스트먼트의 투자 회수 성과와 실적 개선 기대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시장에서는 투자기업의 상장(IPO)과 지분가치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벤처캐피털 업종 전반에 대한 재평가 기대가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정부의 벤처·혁신기업 육성 정책과 AI 산업 투자 확대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