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제2회 세계휴머노이드로봇운동회 개막 이틀째인 23일 베이징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펼쳐진 400m 단체전 결승전에서 영예의 첫 금메달 선수가 정해졌다. 치열한 경쟁 끝에 톈궁(天宮) 팀이 38.15초의 기록으로 이번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경기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주이펑자이자이(朱風宝宝) 팀과 징훙둥리 팀은 각각 39.45초와 39.66초로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상위 세 팀 모두 인간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