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메모리 호황 사이클 탄 '바이윈스토리지', 상반기 실적 폭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바이윈스토리지가 24일 상반기 매출 155억7500만위안을 기록했다.
  • 지배주주 순이익 71억6600만위안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 AI 수요와 메모리 호황에 웨어러블 메모리 매출이 급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5일 오전 00시0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2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I 컴퓨팅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메모리 산업이 본격적인 호황 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중국 메모리 및 첨단 패키징 선도 기업인 바이윈스토리지(佰維存儲∙BIWIN∙백유존저과기 688525.SH)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8월 24일 저녁 발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바이윈스토리지는 올해 상반기 매출 155억75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98.1%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1억6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실적 증가 배경으로 AI 컴퓨팅 수요 폭발과 메모리 산업의 호황 사이클 진입을 꼽았다. 이와 함께 제품 및 고객 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됐으며, 반도체 설계, 솔루션, 첨단 패키징·테스트 및 테스트 장비 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를 접목한 새로운 엣지 디바이스용 메모리 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스마트 웨어러블 메모리 사업 매출은 올해 상반기 28억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3.58%, 전 분기 대비 126.98% 증가했다.

회사는 스마트 웨어러블 등 AI 기반 엣지 디바이스 분야를 수년간 집중적으로 공략해 왔다. 대표 제품인 ePOP 등 메모리 제품은 저전력, 빠른 응답속도, 얇고 작은 크기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현재 이들 제품은 메타, 구글, 알리바바, 샤오미, 샤오톈차이, 로키드(Rokid) 등 국내외 기업의 AI·AR 안경과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AI 안경 시장이 확대되면서 메타 등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어 스마트 웨어러블 메모리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진 = 바이윈스토리지 공식 홈페이지] 중국 반도체 메모리 제품 연구개발·패키징·테스트 일체형 기업인 바이윈스토리지(佰維存儲∙BIWIN∙백유존저과기 688525.SH) 제품 홍보 이미지.

데이터 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고속으로 읽고 쓰는 역할을 담당하며, 디지털 경제와 인공지능, 고성능 컴퓨팅을 뒷받침하는 핵심 부품이다.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1조5100억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약 9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메모리 시장은 약 250% 성장해 8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반도체 업황 회복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카·차량 네트워크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소비하고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내면서 메모리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IDC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 생성량은 2025년 213.56ZB에서 2029년 527.47ZB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중국의 데이터 생성량도 51.78ZB에서 136.12ZB로 늘어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26.9%에 달한다.

방대한 데이터의 생성과 이동, 처리가 이어지면서 대용량·고대역폭·저지연·저전력 메모리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CFM 플래시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북미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합산 자본지출은 약 7000억~8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윈스토리지는 인공지능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빠르게 증가하고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2026년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능력 확대, AI 모델의 학습 및 추론 작업 증가가 고급 메모리 수요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