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동아건설이 31일 송파 풍납강변현대 사업을 수주했다.
- 사업은 풍납동에 133가구 공동주택을 짓는 프로젝트다.
- 공사비 539억원 규모로 2028년 착공 목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31일 신동아건설에 따르면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신동아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사업은 서울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대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539억원이고, 2028년 착공 목표다.
신동아건설은 고급 마감재와 외관, 단위세대 특화 등으로 자체 브랜드인 '파밀리에'만 차별화된 시공으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동아건설은 앞서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보증금 2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보인 바 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6월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해 서울과 수도권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용산 사옥 개발, 동작구 수방사 공공주택 사업 등을 추진해 한강변을 조망하는 고급 주택 단지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 의지와 브랜드 프리미엄 제안이 조합원들의 높은 신뢰로 이어졌다"며 "한강 조망이 가능한 최고 명품 단지 시공으로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