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RIZAP KOREA가 31일 강남에 라이잡 라운지를 열었다.
- 업무·휴식·가벼운 운동을 한 공간에 담았다.
- 24시간 운영하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RIZAP KOREA가 서울 강남에 업무, 휴식, 가벼운 신체 활동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도심형 복합 공간 '라이잡 라운지'를 열었다.

RIZAP KOREA는 31일 강남 신논현역 인근에 라이잡 라운지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서 24일부터 26일까지는 사전 방문과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며 공간 운영과 이용 동선을 점검했다.
라이잡 라운지는 RIZAP 그룹이 해외 시장에서 축적한 오프라인 서비스 운영 이용을 바탕으로 한국의 도심 생활 패턴에 맞춰 구성한 공간이다. 운동과 자기관리뿐 아니라 업무와 휴식까지 일상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내부에는 노트북 작업과 개인 업무를 위한 좌석, 미팅룸, 독립형 폰부스가 마련됐다. 마사지체어와 스트레칭 및 라이트 트레이닝 공간, 파우더룸, 카페존 등도 함께 구성했다.
이용자는 업무 중 통화가 필요할 경우 폰부스를 이용하고, 장시간 업무로 피로를 느낄 때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체어 등을 이용한 뒤 다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다. 업무와 휴식을 별도의 일정으로 구분하기보다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강남이라는 입지도 공간의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직장과 상업시설, 약속 장소 등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출근 전이나 업무 중 공백 시간, 퇴근 후 개인 업무, 약속 전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이잡 라운지는 24시간 운영된다. RIZAP KOREA는 정식 운영 이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공간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RIZAP KOREA 관계자는 "라이잡 라운지는 업무와 휴식, 자기관리를 하나의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도심형 공간"이라며 "한국 이용자들의 생활 패턴과 이용 이용을 고려해 공간과 서비스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