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의회 김승택 부의장과 이용성 의원이 31일 문기초를 찾아 간담회했다
- 학교 측은 별관동 방수와 배수로 정비 등 노후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 의원들은 통학로 안전 포함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의회 김승택 부의장과 이용성 의원이 문기초등학교(교장 정재구)를 찾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31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1961년 3월 14일 개교 이래 65년의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학교 시설의 전반적인 노후화 문제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승택 부의장과 이용성 의원을 비롯한 문기초등학교 교장,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학교와 학부모 측은 노후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을 위한 최우선 현안 사업을 제시하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별관동 외벽 방수 공사(노후화로 인한 누수 현상 등 구조적 불편 가중)▲별관동 주변 포장 및 배수로 정비 공사▲체육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국도 38호선 인접 통학로의 교통안전 및 보행환경 개선 등이다.
이에 김승택 부의장과 이용성 의원은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시설 개선 등 학교 현장의 시급한 현안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게 적극 살피겠다"며 "통학로 안전 문제 역시 관계기관과 협력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