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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순 용인특례시의장, 용인특례시-장흥군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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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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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정순 의장은 1일 용인-장흥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
  • 용인시와 장흥군은 문화·관광·농축산 교류에 협력했다.
  • 용인시민은 장흥군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1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흥군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

용인특례시와 장흥군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한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왼쪽)과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사진=용인시]

이날 협약식에는 장정순 의장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순문 장흥군수,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 등 양 시·군 관계자가 함께했다.

행사는 양 시·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환영사와 답사,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장흥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126타워를 시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용인특례시와 장흥군은 문화·역사·관광 분야 교류와 공동 행사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수산물 상호 교류 지원, 청년·청소년 교류, 행정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두 도시는 지역축제와 문화 행사, 관광자원 홍보, 예술단 교류, 유소년 체육 친선경기와 합동훈련, 청소년 수련시설 간 문화·진로·체험 프로그램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지역 특산물 재배 기술과 스마트농업 사례를 공유하고, 직거래장터와 지역축제 등을 연계해 특산물 판로 확대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용인특례시민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장흥군의 126타워, 물과학관, 천문과학관, 장흥편백숲 우드랜드, 편백소금집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숙박료도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장흥군은 천관산, 보림사, 편백숲우드랜드, 126타워 등 역사·문화·생태 관광자원과 장흥한우삼합, 표고버섯 등 특산품으로 잘 알려진 남도의 대표 관광도시다. 이번 협약으로 장흥군은 용인특례시의 17번째 국내 자매도시가 됐다.

장정순 의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행정 간 협약에 머물지 않고 시민과 군민이 오가며 서로의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용인특례시의회도 장흥군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관광, 농축산물, 청소년, 행정 분야의 협력 사업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뒷받침을 하겠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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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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