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넥스틴(348210)에 대해 'HBM 고도화, 높아지는 검사 중요도. 2.5D·Hybrid Bonding, 보이지 않던 결함을 검사한다. 국내 대형 고객 진입, 체질 변화의 분기점 기대. 단기 가시성보다 넓어진 중장기 성장 경로에 주목: 단기적으로는 중국 사업 정상화 지연과 낮은 수주 가시성이 부담이다. 현지 생산거점은 주요 메모리·파운드리 고객을 대상으로 다수의 웨이퍼 데모를 진행하고 있으나, 고객사 등록과 승인 절차 지연으로 PO 전환이 늦어지고 있다. 다만 과거 중국 수주 재개가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였다면, 현재는 국내 HBM 투자, 국내 대형 고객 평가, 북미 로직·유럽 전력반 도체 고객 진입, Si-Xru 등 신규 장비까지 성장 경로가 다변화되고 있다. 단기 수주 가시성은 여전히 낮지만, 향후 실적을 바꿀 수 있는 고객과 적용 공정은 과거보다 분명하게 늘어 나고 있다. 이제 확인할 것은 데모와 평가가 JEP와 양산 발주로 전환되는 속도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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