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 강백호가 8일 대전 두산전에서 30호 홈런을 쳤다.
- 강백호는 3회말 2사 1루에서 비거리 130m 대포를 날렸다.
- 강백호는 최다 102타점을 넘겨 새 기록도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30홈런을 달성했다.

강백호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대전 두산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회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2-0으로 앞선 3회말 2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선 강백호는 두산 선발 최승용의 6구째 시속 132㎞ 슬라이더를 노려 담장 중앙을 넘기는 비거리 130m 대형 아치를 그려냈다.
2018년 KT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강백호는 29홈런을 터트렸다. 하지만 30홈런 고지까지 올라서지 못했던 그는 이날 데뷔 9시즌 만에 처음으로 한 시즌 30번째 홈런을 작렬했다.
강백호는 이날 2점 홈런과 함께 2타점을 추가하면서 지난 2021년(102타점)을 넘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도 새로 세웠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