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9일 서포면 후포마을 진입로 개량을 완료했다.
- 총 130m 구간의 도로 폭을 넓히고 선형을 바로잡았다.
- 가드레일 설치로 차량 통행과 보행 안전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민 이동 안전성 크게 향상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 서포면 후포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달라졌다. 좁고 굽이졌던 농촌 마을 진입로가 폭을 넓히고 선형을 바로잡으면서 일상적인 차량 이동과 보행 안전에 숨통이 트였다.

사천시는 서포면 금진리 966번지 일원에서 추진해 온 후포마을 진입로 선형 개량 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도로의 굽은 선형과 협소한 폭으로 인한 차량 통행 불편을 줄이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총 사업비와 현장 여건을 반영해 총 연장 130m 구간의 진입로 선형을 조정하고 폭 1.5∼9.0m 규모로 도로 폭을 재설계했다. 공사는 지난 3월 착공해 8월에 마무리했다.
기존 도로보다 폭을 넓혀 차량 교행이 수월해지도록 했고, 마을 진입 구간의 선형을 정리해 진입 동선을 개선했다. 진입로를 재포장하는 동시에 추락 방지용 가드레일을 설치해 도로 안전성을 높였다.
그간 좁고 불량한 도로 조건으로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의 차량 이동과 보행 편의는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