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영순 의원이 9일 상무소각장 문화재생사업 신속 추진을 촉구했다.
- 공장동 리모델링은 총사업비 증가와 타당성 논란으로 지연됐다.
- 사업변경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더 늦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영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상무소각장 공장동 문화재생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9일 제3회 정례회 제1차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소관 문화본부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고 밝혔다.

상무소각장은 지난 2000년 준공된 3만 1871㎡ 규모의 자원회수시설로 광주권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소각하고 난방과 냉방용 에너지를 공급한다.
그러나 공기 중 유해물질 배출로 인해 2016년 12월 가동을 멈춘 상태다.
이에 복지동·관리동은 광주 대표 도서관으로 공장동은 복합커뮤니티 시설로 재활용하기로 했다.
이 중 공장동 리모델링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유휴공간 문화재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이 의원은 "공장동 리모델링 사업은 당초 내년에 완료하기로 했으나 총사업비 436억원(국비 218, 시비 218)에서 500억원 이상 증가되고 낮은 경제적 타당성을 지적받아 늦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 심사를 다시 받고 있어 부득히 사업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며 "사업변경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더는 사업이 지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