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빙이 9일 ‘스트릿 월드 파이터’ 스핀오프 포스터를 공개했다.
- 탈락 위기 안무가 10인이 24시간 생존 미션에 나선다.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12일 낮 12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티빙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탈락 위기에 놓인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의 마지막 승부를 담는다.
티빙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을 통해 한계 상황에 도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담은 인물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9일) 공개된 인물 포스터에는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까지 대한민국 댄스 신을 이끄는 최정상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의 결연한 모습이 담겼다. 흑백 프레임 속 단단한 눈빛과 당당한 포즈는 자신의 이름을 건 승부를 예고하며, 이들이 제한된 24시간 안에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어떤 무대로 증명할지 기대를 모은다.
본편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방영 직후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고 티빙 실시간 인기 라이브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탈락 위기에 직면한 안무가들의 '24시간 생존 서바이벌'을 밀착 조명한다.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 는 탈락 위기에 놓인 안무가들이 마지막 기회를 걸고 24시간 동안 무대 연출의 전 과정을 직접 지휘하는 미션을 담아낸다. 10인의 퍼포먼스 디렉터들은 제한된 시간 내에 동일한 오브제를 활용해 낯선 댄서들과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야 한다. 같은 조건 속에서 디렉터마다 던지는 각기 다른 승부수와 디렉팅 역량이 주요한 관전 포인트로, 본무대 결과뿐만 아니라 그 뒤에 펼쳐지는 치열한 창작의 고통과 리더십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본편에서 시작된 탈락 위기 안무가들의 경쟁이 마지막 무대와 결과로 이어지는, 본편의 완결편에 해당하는 콘텐츠"라며 "기로에 선 안무가들이 단 24시간 동안 펼치는 치열한 창작 과정과 마지막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온리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총 4부작으로, 오는 12일 낮 12시 1회를 시작으로 티빙에서 공개된다. 본편인 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엠넷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