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24일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연휴에도 우울·가출 등 위기 청소년 상담 공백을 줄이려 했다.
- 통화료 무료이며 온라인 채널로도 상담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화 및 카카오톡·문자 등 온라인 채널 통한 무료 상담 제공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차질 없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청소년전화 1388'은 학업 및 진로, 교우 관계, 가족 갈등, 미디어 과의존 등 청소년기의 일상적 고민은 물론 우울, 불안, 가출, 자해·자살 등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청소년 전문 상담 서비스다.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해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케어나 복지·의료·보호 서비스가 요구될 경우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안전망 및 전문기관으로 연계 지원한다. 특히 긴급 위험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즉시 공조해 현장 안전 조치를 이행한다.
이용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 등 청소년 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해당한다.
경기도 지역 상담 전화는 통화료와 상담료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전화 외에도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누리집 ▲문자(1388) ▲카카오톡 및 인스타그램(청소년상담1388) ▲라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