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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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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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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와 공소청이 29일 검사급 인사를 단행했다
  • 김남훈·구태연 등 신규 보임과 대규모 전보를 실시했다
  • 서울·부산 등 전국 주요 공소청 인사가 대폭 바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공소청 검사급 검사 신규 보임

▲ 법무부 법무실장 김남훈 ▲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구태연

◇ 공소청 검사급 검사 전보

▲ 법무부 형사사법국장 이응철 ▲ 공소청 공공안전부장 최지석 ▲ 공소청 중대범죄부장 박진성 ▲ 대전광역공소청장 김태훈 ▲ 대구광역공소청장 주민철 ▲ 부산광역공소청장 이종혁 ▲ 부산광역공소청 차장검사 홍완희 ▲ 광주광역공소청장 고경순 ▲ 수원광역공소청 차장검사 장혜영 ▲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 박철우 ▲ 서울동부지방공소청장 서정민 ▲ 서울남부지방공소청장 성상헌 ▲ 서울북부지방공소청장 차순길 ▲ 서울서부지방공소청장 김향연 ▲ 의정부지방공소청장 문현철 ▲ 인천지방공소청장 박성민 ▲ 수원지방공소청장 김봉현 ▲ 춘천지방공소청장 유광렬 ▲ 대전지방공소청장 김도완 ▲ 청주지방공소청장 민경호 ▲ 대구지방공소청장 정지영 ▲ 부산지방공소청장 김남순 ▲ 울산지방공소청장 이준범 ▲ 창원지방공소청장 임승철 ▲ 광주지방공소청장 김종우 ▲ 전주지방공소청장 이정렬 ▲ 제주지방공소청장 신대경

◇ 법무부

▲ 법무심의관 김태헌 ▲ 형사사법총괄과장 나하나 ▲ 형사사법총괄과 검사 임하나 ▲ 형사사법총괄과 검사 김민수 ▲ 형사사법총괄과 검사 홍석원 ▲ 형사사법총괄과 검사 구자원 ▲ 형사기획과장 조재철 ▲ 형사기획과 검사 한웅세 ▲ 형사기획과 검사 김진규 ▲ 공공형사과장 박지훈 ▲ 공공형사과 검사 박상환 ▲ 공공형사과 검사 양효승 ▲ 국제형사과장 이지연 ▲ 국제형사과 검사 황익진 ▲ 국제형사과 검사 최선희 ▲ 형사법제과장 최형규 ▲ 형사법제과 검사 김동직 ▲ 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영


◇ 공소청

▲ 법과학기획관 신승희 ▲ 법과학감정담당관 허용준 ▲ 첨단·심리분석담당관 선현숙 ▲ 디지털포렌식시스템담당관 김석훈 ▲ 정책기획담당관 이건표 ▲ 형사정책담당관 나영욱 ▲ 정보통신담당관 김은정 ▲ 국제협력담당관 최소연 ▲ 형사2과장 김윤정 ▲ 형사3과장 허정은 ▲ 특별사법경찰협력과장 이경화 ▲ 안보과장 장영일 ▲ 선거과장 최용보 ▲ 노동과장 홍희영 ▲ 중대범죄1과장 김진호 ▲ 중대범죄2과장 정선제 ▲ 중대범죄3과장 서정화 ▲ 범죄수익환수과장 김성태

◇ 서울광역공소청

▲ 형사부장 정지은

◇ 서울중앙지방공소청

▲ 제2차장 김태훈 ▲ 제3차장 이승형 ▲ 부부장 장은희 ▲ 불송치심사1부장 이시전 ▲ 불송치심사2부장 김정옥 ▲ 형사6부장 정유선 ▲ 공판·송무1부장 김은경 ▲ 공판·송무2부장 박종선 ▲ 여성·아동범죄전담1부장 정희선 ▲ 여성·아동범죄전담2부장 박지나 ▲ 공공·형사1부장 윤수정 ▲ 공공·형사2부장 김형원 ▲ 공판·송무3부장 김효진 ▲ 공판·송무4부장 정수정 ▲ 중대범죄기소1부장 국원 ▲ 중대범죄기소2부장 이상혁 ▲ 중대범죄기소3부장 김진용 ▲ 중대범죄기소4부장 나희석 ▲ 중대범죄기소5부장 박경택 ▲ 중대범죄기소6부장 용태호 ▲ 범죄수익환수부장 소정수 ▲ 공판·송무5부장 심형석 ▲ 부부장 안창주 ▲ 부부장 윤석환


◇ 서울동부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정영서 ▲ 형사5부장 이정호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김정화 ▲ 중대범죄기소1부장 이한울 ▲ 중대범죄기소2부장 이태순 ▲ 공판·송무부장 최하연 ▲ 부부장 이세종

◇ 서울남부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김태겸 ▲ 형사2부장 정혁준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이주현 ▲ 공공·형사부장 전철호 ▲ 중대범죄기소1부장 신동환 ▲ 중대범죄기소2부장 김민구 ▲ 중대범죄기소3부장 김용제 ▲ 공판·송무부장 김정은 ▲ 부부장 정성두

◇ 서울북부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김상문 ▲ 형사4부장 우만우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김지영 ▲ 중대범죄기소부장 한지혁 ▲ 공판·송무부장 이태협 ▲ 부부장 이근정


◇ 서울서부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신기련 ▲ 형사4부장 소재환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왕선주 ▲ 중대범죄기소부장 신희영

◇ 의정부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박순애 ▲ 형사3부장 박영식 ▲ 중대범죄기소부장 김소현

◇ 고양지청

▲ 차장 박성민 ▲ 공판·송무부장 박일규 ▲ 부부장 장아량

◇ 인천지방공소청

▲ 차장 임삼빈 ▲ 불송치심사부장 유병국 ▲ 형사1부장 김해중 ▲ 형사2부장 윤원일 ▲ 형사3부장 장유강 ▲ 형사4부장 임두환 ▲ 형사5부장 방준성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이준희 ▲ 공공·형사부장 전수진 ▲ 중대범죄기소부장 성두경 ▲ 공판·송무부장 김민정 ▲ 공판·환수부장 이종혁 ▲ 부부장 김희주

◇ 부천지청

▲ 공판·송무부장 김지은

◇ 수원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오미경 ▲ 형사2부장 윤국권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오민재 ▲ 공공·형사부장 황선옥 ▲ 중대범죄기소1부장 윤인식 ▲ 중대범죄기소2부장 조수영 ▲ 중대범죄기소3부장 김희연 ▲ 공판·송무부장 양익준 ▲ 공판·환수부장 박은혜

◇ 성남지청

▲ 공판·송무부장 최한나

◇ 평택지청

▲ 지청장 서효원

◇ 안산지청

▲ 공판·송무부장 김유나 ▲ 부부장 조상규

◇ 대전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황정임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장세진 ▲ 공공·형사부장 전영우 ▲ 중대범죄기소1부장 황윤재 ▲ 중대범죄기소2부장 허윤희 ▲ 중대범죄기소3부장 정우준 ▲ 공판·송무부장 이지은

◇ 천안지청

▲ 부부장 김민정

◇ 청주지방공소청

▲ 형사2부장 최희정 ▲ 중대범죄기소부장 유시동

◇ 대구지방공소청

▲ 차장 조석규 ▲ 불송치심사부장 배상윤 ▲ 형사1부장 박석용 ▲ 형사2부장 최정민 ▲ 형사3부장 김미수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전세정 ▲ 공공·형사부장 장욱환 ▲ 중대범죄기소부장 강명훈 ▲ 공판·송무부장 김도형

◇ 부산지방공소청

▲ 차장 권성희 ▲ 불송치심사부장 천헌주 ▲ 형사1부장 유정현 ▲ 형사2부장 김수민 ▲ 형사3부장 김경목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이은윤 ▲ 공공·형사부장 오상연 ▲ 중대범죄기소1부장 김치훈 ▲ 중대범죄기소2부장 하준호 ▲ 범죄수익환수부장 최상훈 ▲ 공판·송무부장 최유리

◇ 부산동부지청

▲ 형사3부장 고영하

◇ 울산지방공소청

▲ 형사2부장 한대웅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김지아 ▲ 중대범죄기소부장 오진세

◇ 창원지방공소청

▲ 중대범죄기소부장 박성진

◇ 광주지방공소청

▲ 불송치심사부장 이유현 ▲ 여성·아동범죄전담부장 서혜선 ▲ 공공·형사부장 황진아 ▲ 중대범죄기소부장 정성헌 ▲ 공판·송무부장 정우성

◇ 순천지청

▲ 형사2부장 임은정

◇ 전주지방공소청

▲ 중대범죄기소부장 장태형

◇ 군산지청

▲ 지청장 서영배

pmk1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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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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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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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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