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9월 30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회는 3일 본회의 대신 상임위와 세미나를 열었다.
  • 민주당은 예산정책협의회와 최고위를, 국민의힘은 현장일정을 소화했다.
  • 여야는 농지 전수조사와 AI·경제 현안을 두고 대응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0:30 제2회 민생입법전략회의 / 의장 집무실(비공개)
13:00 2026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정책대회 / 코엑스 마곡 로웨스트홀

◆상임위원회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529호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47호
14:00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 / 본관 431호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윤건영 의원실 등, 랜드 공공정책연구소 낸시 스타우트 부소장 초청 조찬세미나 /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08:30 남인순 의원실, 남인순 국회부의장의 모닝 딥러닝 part4 젠더 / 국회 본청 316호
09:30 곽규택 의원실 등, 집단소송법 제정안의 쟁점과 대안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조승래 의원실 등, PBS 폐지 현황 및 과제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이주희 의원실 등, 공공부문 AI 활용 실태분석과 효율적 AI 경영방안 토론회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박수민 의원실 등, 수도권주거 혁신포럼 창립총회 /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최수진 의원실, 유통·제조 상생을 통한 중소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진출 전략 토론회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이인선 의원실 등, 인공지능 시대, 대입제도의 방향은? / 국회 본관 228호
10:00 김용태 의원실 등, 탄소중립 성과관리를 위한 기후정책 성과감사 세미나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문진석 의원실 등, 한-필리핀 브릿지 토론회 / 국회도서관 소강당
10:30 한기호 의원실 등, 국립산림치유원 철원이 최적지입니다!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00 이정문 의원실 등, 아이돌·연습생 면접조사 결과발표 토론회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3:30 박성훈 의원실, 금융 AI 시대의 소비자 권리와 금융회사 책임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임종득 의원실 등, 국립국악원 분원은 왜! 경북 영주시이어야 하는가?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박민규 의원실 등, 자본시장 제도개선: 공시와 디스커버리 /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
14:00 김윤 의원실, 중증질환 신약 접근성 확대와 건강보험 재정효율화 전략 토론회 /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30 정준호 의원실 등,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 정책포럼 /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5:00 박홍배 의원실 등, 고용·산재보험법 국회토론회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5:30 한정애 의원실 등, 2040 대한민국 탈석탄을 위한 정책 및 입법 과제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김태규 의원, [주요 현안 기자회견]
10:00 정지은 경제분석국장, [2027년 NABO 경제전망 2026-2030 발표 기자회견]
10:20 우재준 의원, [서울교통공사 무단결근 사태 규탄 기자회견]
10:40 이훈기 의원, [현안 기자회견]
11:00 허성무 의원, [한국지엠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국정감사 대응 기자회견]
15:00 최수진 의원, [원외당협위원장단, 이재명 정부 안보 파탄 규탄성명 발표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09:10 을지로위원회 상생 꽃 달기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0:30 2026 제주 예산정책협의회 / 국회 의원회관 306호
14:00 2026 전남광주 예산정책협의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6:00 2026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김민석 당대표
05:00 새벽 민생일정 ⑥ 강서소방서 격려 방문 / 강서소방서
07:00 유튜브 생중계 '민티07' 출연

*한병도 원내대표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47호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07:30 여의도연구원 주최,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 / 국회 의원회관 2세미나실
11:40 농민 수탈 농지 전수조사 현장방문 / 충북 충주시 용두동 127-5
14:00 농민 수탈 농지 전수조사 간담회 / 하나로마트 탄금점 3층

*정점식 원내대표
10:00 최수진 의원 주최 유통·제조 상생을 통한 중소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진출 전략 토론회 /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수도권 주거혁신 포럼 창립 세미나 /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정책위·교육위 주최 인공지능 시대, 대입제도의 방향은? 토론회 / 국회 본관 228호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47호
11:00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접견 /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401호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07:30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출연
10:00 민생기병대 주최, 농지전수조사 긴급 간담회 / 본청 224호
11:00 한국GM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2026 국정감사 대응 국회 기자회견 / 국회 소통관

*김준형 원내대표
07:30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10:00 수도권주거 혁신포럼 창립총회(이준석·조정훈 공동대표) /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천하람 원내대표
14:00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사진
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