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는 12일 시립합창단 노조와 간담회를 했다
- 참석자들은 합창단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 위원회는 시민 문화향유 확대와 합창단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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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는 지난 12일 원주시의회 1층 모임방에서 원주시립합창단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합창단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과 시민 문화향유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13일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문화도시위원회 위원들과 원주시 문화예술과장, 김규태 지회장을 포함한 시립합창단 노조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립합창단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합창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합창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권아름 위원장은 "시립합창단이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원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필요한 부분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이 바탕이 되어 합창단이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예술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