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15일 중장년 재취업 지원 박람회 개최를 밝혔다.
- 박람회는 20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와 공동 개최된다.
- 47개 기업이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 120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평택시 중장년 +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평택시와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함께 추진하는 중장년층 특화 채용 행사다.

박람회에는 총 47개 기업이 참여해 1205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별로는 ▲제조·생산·포장 분야 18개 기업 450명▲운전·물류·안전관리 분야 11개 기업 422명▲조리·미화·서비스 분야 18개 기업 333명 등이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기업별 1대 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직접 만나 채용 조건과 직무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 평택시니어클럽 등 관련기관이 참여해 일자리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업훈련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층을 위한 대규모 채용 행사"라며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