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2일부터 평일 점심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 안뜨레에서 호주산 스테이크와 무제한 감자튀김 등을 제공했다
-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원내 컨템포러리 다이닝 레스토랑 '안뜨레(Entrée)'에서 평일 점심 시간대 전용 식음 프로모션인 '5 STARS, 10 DOLLARS'를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강남 권역 내 직장인 및 주간 방문객의 일상적인 점심 식사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기획된 한정 다이닝 상품이다. 제공되는 세부 식단은 150g 중량 규격의 호주산 소고기 스테이크를 주메뉴로 편성했다. 여기에 부가적으로 제공되는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는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배식되며, 소프트드링크 또는 커피·차 종류 중 1잔을 선택할 수 있도록 메뉴가 구성됐다.
호텔 측은 해당 메뉴의 이용 요금을 일반적인 5성급 호텔 다이닝 비용 대비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1만 원대 초반의 정액제로 책정했다. 이는 호텔 내부의 다이닝 인프라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근 일반 외식 상권의 평균적인 점심 식대 수준으로 비용 구조를 맞춤으로써, 특수 목적이 아닌 일상적인 식사 수요층을 유입하려는 운영 전략이 반영된 조치다.
해당 프로모션은 지정 기간 내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의 점심 영업시간에 한해 운영된다. 일일 식수 인원을 배정하는 한정 수량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일 준비된 식자재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해당일 서비스는 조기 마감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이번 프로모션 실증을 바탕으로 원내 식음료(F&B) 부문의 운영 형태를 다각화하여 일반 고객과의 접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