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는 16일 20일 일자리박람회 개최를 밝혔다
- 박람회에는 인접 지역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 시는 현장 면접 등을 통해 75명 채용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5개 기업 1대1 현장 면접 진행 및 AI 직업적성검사 등 부대행사 마련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지역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를면 이번 박람회에는 광명시를 비롯해 서울 금천구, 구로구 등 인접 관외 지역의 우수 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해 다각적인 채용 활동을 펼친다.
이 중 25개 기업은 현장에 마련된 채용관에서 구직자들과 1대1 직무 면접을 진행하며 5개 기업은 현장 이력서 접수 대행 방식으로 참여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총 75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방침이다.
행사장 내 부대행사관에서는 구직자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컨설팅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인공지능(AI) 기반 직업적성검사를 비롯해 개인 맞춤형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부스 등을 운영해 구직자들의 적성 발굴과 면접 준비를 실질적으로 돕는다.
아울러 기업 지원책도 정비됐다. 고용노동부의 고용촉진장려금 맞춤형 컨설팅 부스를 통해 기업의 고용 지원제도 활용을 안내하고 관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 기업 홍보관을 연계 설치해 지역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경영 활동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박람회 현장 면접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사전 구직 등록을 마친 후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세부 내용은 광명일자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는 희망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시민 체감형 고용 안정을 이루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