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학미숲작은도서관은 19일 다음 달 4~21일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그림책과 전통공예를 결합해 주민들의 상상력과 표현력 향상을 돕는다
- 유아부터 성인까지 3개 강좌에 28명이 참여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 학미숲작은도서관은 다음 달 4일부터 21일까지 '성장&창의성'을 주제로 하반기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독서활동과 전통공예 창작을 결합해 지역 주민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높이고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강좌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해 총 3개 반·2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성인 대상 강좌인 '책을 감싸는 보자기 전통공예'(8명)에서는 전통 보자기를 활용해 미니 보자기 문진, 책주머니, 전통 책갈피 등을 직접 매듭지어 만들며 전통 미학을 체험한다.
6~7세 유아 대상 '말랑말랑 그림책 이야기'(10명)는 그림책을 읽고 모자 만들기 및 장면 표현 활동을 진행해 상상력을 자극한다. 초등 1~2학년 대상 '네모난 그림책, 둥글게 보기'(10명)는 등장인물의 심리를 파악하고 관련 장면을 표현하며 다름을 존중하는 소통 역량을 키운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배움과 성장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