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시는 22일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298가구를 선정했다
- 선정 가구에 전월세보증금 대출잔액의 이자 1%를 지원했다
- 청년은 연 최대 50만원, 신혼부부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출잔액의 이자 1%, 청년 최대 50만·신혼부부 최대 100만원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가구에 전월세보증금의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한다.

22일 수원시는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해 422가구의 신청을 받아 지원 기준에 적합한 청년 135가구, 신혼부부 163가구 등 298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가구에는 문자메시지로 결과를 발송했으며 대출잔액의 이자 1%를 지원한다.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자 중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18~39세 청년,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부부에게 대출잔액의 연 1%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1년에 청년은 최대 50만 원, 신혼부부는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화를 지원해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겠다"며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청년·신혼부부 가구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