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는 24일 제13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 장애인·비장애인 기관과 동아리가 참여해 성과를 공유한다
- 17개 체험부스와 전시·공연·명사 특강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오는 24일 군포시평생학습마을에서 일상 속 배움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제13회 군포시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평생학습 통합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추진된다. 관내 장애인·비장애인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 학습동아리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이룰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평생학습기관과 단체가 주관하는 17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가 들어선다. 이와 함께 학습자들의 성과물을 선보이는 전시마당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놀이·체험마당이 함께 운영된다.
공연마당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의 연주회를 시작으로 성과공유회 우수 활동팀 공연, 시니어 모델 워킹, 시민 참여형 뮤지컬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사회심리학자 허태균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 배움과 마음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한 명사 특강도 진행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함께 나누고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