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의 가을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물든다.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1일 문화의집 앞마당에서 청소년·지역주민 문화축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경품마당, 부스마당, 놀이마당, 공연마당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고 경품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도 마련된다. 청소년들은 무대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지역주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문화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지역 문화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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