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는 27일 경진대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 한양과학기술고 최준석 학생이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등 모두 7명이 기계설계 실력을 겨뤄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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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고교생들이 도면 속 아이디어를 입체 형상으로 구현하는 3차원 모델링 실력을 겨뤘다.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는 제13회 전국 고교생 기계설계·모델링 기술경진대회 수상자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1명을 비롯해 모두 7명이 입상했다.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최준석 학생이 받았다.
금상인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사장상은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박하율 학생에게 돌아갔다. 은상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은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이성호 학생이 수상했다.
동상인 한국폴리텍Ⅶ대학장상은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박성훈 학생이 받았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회는 고교생이 기계설계와 3차원 모델링 실력을 겨루는 행사다. 기계설계와 모델링은 제품의 구조와 형상을 구체화하는 제조업 기반 기술로 꼽힌다.
대회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주최하고 창원캠퍼스가 주관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유니윈알앤디, 경희정보테크, 퍼씨엠이 후원했다.
행사를 맡은 창원캠퍼스 스마트제조기계설계과는 기계설계와 3차원 모델링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에 필요한 설계 기술을 교육하고 있다.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설계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교육의 초점을 두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