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은 27일 11월 한 달간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MTS·HTS 활용법과 매매 전략, 금융사기 예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 교육은 총 8차례 무료 진행하며, 회차별 3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MTS·HTS 활용법부터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강의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고객의 투자 역량 강화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식 거래 초보자부터 거래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려는 투자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MTS 매매 설정 및 특화 주문 방법 ▲HTS 주요 기능을 활용한 셀프 매매 전략 등이다. 최근 업데이트된 MTS의 편의 기능과 투자정보 서비스를 소개하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보안 교육도 진행한다.
교육은 총 8차례 운영되며 참가자는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당 참석 인원은 선착순 34명이다.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인 교육과 디지털 서비스 개선을 통해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