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승환 의원은 27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목재인테리어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복지관은 국산 목재를 활용해 노후 실내 공간을 개선하게 됐다
- 사업 완료 후 주민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산 목재 활용 환경 정비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오래된 부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국산 목재 인테리어로 더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조승환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은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2027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 산림복지 목재인테리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산림복지 목재인테리어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등 노후 시설의 실내 공간을 국산 목재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해당 사업의 경쟁률은 404%로, 평균 경쟁률 242%를 웃돌았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권 복지시설이다. 그동안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졌다.
조 의원은 복지관 측과 사업 필요성을 공유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복지관은 국가 지원을 받아 실내 공간을 정비할 수 있게 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개선된 공간에서 복지 프로그램과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승환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복지공간을 개선하는 것은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으로 이어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