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기관·농가 연계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이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섰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11월30일까지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일손돕기는 고령농가와 영세농가 등 일손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은 군청 및 읍면 직원과 관계기관과 단체 등의 참여를 독려하고, 농가의 수요와 참여 희망자를 연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시행한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나 참여 희망 기관과 단체는 함안군 농축산과로 연락하면 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