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은 27일 29일부터 교육정책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여론조사와 모니터링은 지난해보다 5개 늘어난 34개 과제다
- 조사 결과는 2027년도 교육정책 수립과 기존 정책 보완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교육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시교육청은 29일부터 11월11일까지 14일간 '2026년 부산교육정책 여론조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조사 대상은 여론조사 12개와 모니터링 22개 등 모두 34개 과제다. 지난해보다 5개 늘었으며 제20대 교육감 공약사업과 연계한 신규 과제도 포함했다.

여론조사는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대면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덕도예술마루 설립, 피지컬 인공지능(AI) 교육, 부산해양 AI 교육센터 설립 등 주요 정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묻는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니터링은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한다.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운영, 부산형 미래 학교 모델 개발, 문해력·수리력 책임 지원 등이 조사 대상이다.
시교육청은 조사 결과를 분석해 2027년도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기존 정책을 보완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시민과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는 교육정책을 추진하는 중요한 바탕"이라며 "이번 조사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앞서가는 부산교육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