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흥시는 27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 저소득 아동·청소년 23명에게 장학금과 컴퓨터를 전달했다
- 시흥시1%복지재단은 취약계층에 3억 원어치 물품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억 원 상당 생필품 추가 지원 예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및 컴퓨터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김동우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 장학금 지원 수혜 대상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관내 아동·청소년 중 장학금 대상자 20명과 컴퓨터 지원 대상자 3명에게 총 2880만 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 물품이 전달됐다. 시는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약 3억 원 상당의 생필품 후원물품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추가 전달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견고히 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우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은 "소외계층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시흥시와 함께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