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는 28일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3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 광명시는 정책·동아리·영상 공모전에서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 광명시는 시민 주도 배움과 성과 확산으로 평생학습도시 역량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승원 시장 "배움으로 성장한 시민 열정의 결과...공동체 자산 확산 지속"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평생학습 정책 수립부터 시민 주도의 동아리 활동, 성과 확산에 이르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제1호 평생학습도시'의 저력을 입증했다.

광명시는 충남 천안에서 열린 '제3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의 3개 부문 대회에서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의 3개 부문 대회에서 모두 입상한 지방자치단체는 광명시가 유일하다.
수상작은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즈의 '시민과 함께하는 일은, 왜 어렵지만 계속하게 될까?' ▲평생학습동아리 발표대회의 '오늘의 코스는 "광명카세"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영상 공모전의 '배움에는 통역이 필요했습니다' 등이다.
각 대회에서는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의 독창적 가치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배움 및 실천,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시도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1999년 대한민국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하고 2001년 전국 1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광명자치대학 운영, 학습동아리 육성, 시민강사 지원 등 배움의 성과가 지역사회 자산으로 선순환하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수상은 배움으로 스스로 성장하고 그 경험을 이웃과 나눠 온 광명시민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개개인의 배움이 도시 전체의 성장과 발전으로 연결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