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성제 의왕시장은 27일 국화축제 현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 국화 포토존과 경품 추첨을 마련해 전통시장 방문객 확대를 추진했다
- 의왕시는 아케이드와 광장형 공간, 화재경보장치로 시장을 정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케이드 및 광장형 개방 공간·스마트 화재경보 설치 완료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은 지난 27일 '의왕도깨비시장 국화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을 둘러보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국화축제는 '국화 포토존 운영',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 발길을 늘리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김성제 시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이번 국화축제가 시민들에게는 가을날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인들의 경영 여건 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개최된 의왕도깨비시장은 지난 2024년 11월 폭설로 인해 기존 그늘막 시설이 붕괴하는 피해를 겪은 바 있다.

이에 의왕시는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아케이드 설치 공사'를 추진해 올해 상반기 수복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케이드 설치와 더불어 기상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광장형 개방 공간'을 조성하고 전 점포에 '스마트 화재경보장치'를 구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구축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