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만화의 날을 맞아 작가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 이 대통령은 만화와 웹툰이 K-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고 평가했다
- 이 대통령은 창작 환경 개선과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만화의 날'을 맞아 "K-문화의 저력은 영화와 음악뿐 아니라 만화와 웹툰에도 있다"며 만화·웹툰 작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한국 만화의 부흥과 창작 의욕을 높이고 만화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만화의 날'"이라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2026 오늘의 우리만화' 시상식에서 자신만의 이야기와 상상력으로 우리 만화의 지평을 넓혀 온 작가 여러분께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만화와 웹툰의 독창적인 이야기와 상상력이 다양한 콘텐츠로 이어지며 K-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어린 시절 만화를 좋아했던 경험을 언급한 뒤 "어머니 몰래 만화방에 갔다가 들켜 혼나기도 했다"며 "만화 속 세상을 누비며 키운 상상력은 지금도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하는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만화와 웹툰은 재미를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고,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며 "그 바탕에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창작자들의 열정이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그 열정이 더 큰 기회와 결실로 이어지도록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작품 활동과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에는 지역별 창작 거점을 조성해 창작의 기반을 넓히겠다"며 "우리 만화와 웹툰이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인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K-문화의 위상을 높여 가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