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제커리어가 28일부터 29일까지 광주서 취업박람회를 운영했다
- 80개 기업 참여해 등록자 1056명과 지원 실적 3251건을 기록했다
- 국제커리어는 30일까지 온라인 채용지원과 사후관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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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제커리어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전남·광주 앵커사업단 취업박람회'의 오프라인 행사를 운영했다. 박람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 채용지원과 사후 성과관리를 이어간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 지역 15개 대학이 참여하는 앵커사업단과 한국광융합산업진흥원이 추진했다. 행사에는 총 8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틀간 등록 인원은 1,056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누적 이용 실적은 총 3,251건으로, 채용상담 및 현장면접 461건, 전문 취업컨설팅 130건, 취업스타일관 533건, 커리어PLAY 2,127건을 기록했다.
현장에서는 하나은행, 한화시스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한국알프스 등 주요 기업과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광주교통공사 등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가 진행됐다. 공공 기관 취업전략, 전기·전자·반도체·광융합 분야 전문 컨설팅, 외국인 유학생 비자·노무 상담 등 구직자별 특성을 반영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AI 사원증 제작, VR·AR 및 드론 체험 등 미래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면접복장 컨설팅 등도 마련됐다.
행사 운영사무국을 맡은 ㈜국제커리어는 참여기업 발굴, 대학·유관기관 협의, 채용 프로그램 기획, 홍보 및 참가자 모집, 현장 운영 등 박람회 전반을 관리했다. '2026 국제광융합엑스포'와 연계해 지역 산업과 기술, 채용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복합형 취업박람회를 운영했다.
오프라인 행사 종료 이후에도 취업박람회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채용관 운영은 계속된다. 국제커리어는 11월 30일까지 기업별 채용공고 등록·관리, 구직자 온라인 입사지원 및 지원자 현황 관리, 기업별 채용 진행 상황 확인 등을 수행하며 채용 연계를 지원한다.
㈜국제커리어 임봉진 총괄본부장은 "채용박람회의 성과는 행사 당일의 참여 실적뿐 아니라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관리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발굴부터 온·오프라인 채용 매칭,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후 성과관리까지 연계한 종합 고용서비스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커리어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 등 다양한 고용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