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BL생명은 3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임직원 50명은 책상과 책꽂이 등 가구 34개를 제작했다
- 완성된 가구는 아동복지시설 2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BL생명은 지난 3일 아동복지시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 약 50명이 'DIY 가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혜 기관의 노후 가구와 가전제품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본사 대강당에서 책상 17개와 책꽂이 17개 등 가구 총 34개를 직접 제작했다. 완성된 가구는 아동복지시설 2곳에 전달돼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ABL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제작한 가구가 아이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