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은 4일 오버워치 시즌5 미드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이벤트 스토리 군림을 공개하고 탈론 권력 다툼을 마무리했다
- 이브 프로토콜 협업과 범 사냥꾼 추적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PC 게임 '오버워치'의 시즌5 '어둠의 신조' 미드시즌 업데이트를 4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1년간 이어진 '탈론'의 권력 다툼을 마무리하는 이벤트 스토리 '군림'을 공개했다. 웹툰과 모션 코믹을 통해 전 수장 '둠피스트'가 신규 영웅 '독트린'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수장 '벤데타'에 맞서고 '오버워치'의 합세로 '벤데타'의 지배가 막을 내리는 내용을 담았다.

12월 7일까지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 프리미엄 이벤트 패스를 추가했다. 플레이 미션을 통해 '둠피스트' 신규 전설 스킨과 '벤데타' 신규 전설 무기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17일까지 약 2주간 '오버워치 X 이브 프로토콜' 콜래버레이션을 실시한다. 한국 게임 IP와 진행하는 두 번째 협업으로 '스텔라 블레이드'의 주요 캐릭터를 재해석한 신규 스킨 5종을 선보인다.
주인공 '이브'를 비롯해 '릴리 03', '타키', '아담', '레이븐'을 콘셉트로 한 스킨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콜래버레이션 꾸미기 아이템도 공개했다.
25일까지 '범 사냥꾼 추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 접속이나 60분 플레이로 '혼불'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전설 전리품 상자'와 '착호갑사(애쉬)' 스킨, 프로필 카드 등을 얻을 수 있다.
한편 국내 스트리머 대회 '러너 리그' 결승전은 지난달 23일 진행됐다. 총 상금 2000만 원 규모의 이 대회에서 '원숭이들' 팀이 '옵무신조' 팀을 4:0으로 완승하며 우승했다.
우승팀에는 상금 1000만 원과 벤큐 모니터를 수여했으며 대회 치지직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10만명, 누적 시청 수 500만회를 기록했다.
OWCS 코리아 플레이오프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진행된다. 우승팀은 12월 개최되는 OWCS 월드 파이널 직행 티켓을 확보하며 한국 지역 상위 4개 팀은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OWCS 아시아 스테이지 3에 진출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