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 웰스는 4일 황토볼 함량을 높인 흙매트를 출시했다
- 황토볼을 10% 늘려 원적외선 방출 성능을 강화했다
- 예약·잠금·침구 뽀송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 웰스(Wells)는 '미네랄황토 흙매트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황토볼 함량을 높여 원적외선 방출 성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온열 모드와 편의 기능을 추가해 제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미네랄황토 흙매트는 교원 웰스가 흙표흙침대와 협력해 지난해 9월 선보인 온열 매트다. 흙침대 수준의 온열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춰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 교원 웰스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네랄황토 흙매트 플러스를 선보였다.

황토볼을 기존 대비 10% 늘렸다. 황토볼 중량을 11.5kg으로 높여 퀸사이즈 흙침대 96% 수준의 황토볼 함량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흙매트에서도 풍부한 원적외선을 경험할 수 있다. 원적외선은 신체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체온을 유지하고 피로 회복, 근육통과 같은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용 편의성도 개선했다. 조절기 크기를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여 간결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1시간 단위 꺼짐 예약 기능과 잠금 모드를 추가했다. '침구 뽀송'은 체온보다 낮은 35℃의 온도로 침구 속 습기를 제거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흙매트 플러스는 흙매트 고유의 육각형 미네랄 패턴을 살리면서 허리 영역을 시각적으로 구분해 디자인 완성도까지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