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찰이 4일 천안논산고속도로 화물차 추돌사고를 조사했다
- 5톤 화물차가 8.5톤 차량을 추돌해 앞차가 전도됐다
- 적재된 닭 수백마리가 쏟아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4일 오전 0시 57분쯤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 2대가 추돌해 1대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속도로 순찰대 2지구대에 따르면 천안 방향 탄천휴게소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2차로를 달리던 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8.5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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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 충격으로 앞서가던 차량이 중심을 잃고 전도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살아있는 닭 수백마리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일대는 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경찰과 소방, 도로관리회사 등은 이 닭들을 포획해 수거하느라 진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사고 수습은 두시간 만에 종료됐고 일대 교통이 정체로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5톤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이 사고의 원인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