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가 4일 KT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 매진을 발표했다
- 포스트시즌은 48경기, 한국시리즈는 23경기 연속 매진됐다
- 올해 포스트시즌 11경기 누적 관중은 22만8950명으로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T와 삼성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2차전도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48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KS 2차전 입장권 1만770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KBO리그 포스트시즌은 2023년 LG와 KT의 KS 1차전부터 4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KS만 놓고 봐도 2022년 SSG와 키움의 1차전부터 23경기 연속 만원 관중이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정규시즌에 이어 가을야구에서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KBO리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경기마다 관중석이 가득 들어차면서 흥행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두산과 LG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경기를 시작으로 LG와 KIA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경기, 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이어 KT와 삼성의 KS 1·2차전까지 입장권이 모두 팔리면서 올해 열린 포스트시즌 11경기가 전부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KS 2차전 매진으로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2만8950명으로 늘어났다.
wcn05002@newspim.com












